춘화(春晝) 2 2025 / 08 / 08 [오후 2:39:53]    
  나현 (   homepage ) [조회 : 9032]     

봄날이 고요키로 향을 피고 앉았더니 쌉쌀개 꿈을 꾸고 거미는 줄을 친다 어디서 꾸꿍이 소리 산을 넘어 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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