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막혀 2025 / 08 / 27 [오후 1:50:27]    
  혜은 (   homepage ) [조회 : 6249]     

당신의 얼굴은 달도 아니언만 산 넘고 물 넘어 나의 마음을 비칩니다. 나의 손은 왜 그리 짧아서 눈앞에 보이는 당신의 가슴을 못 만지나요. 당신이 오기로 못 올 것이 무엇이며 내가 가기로 못 갈 것이 없지마는, 산에는 사다리가 없고 물에는 배가 없어요. 뉘라서 사다리를 떼고 배를 깨뜨렸습니까. 나는 보석으로 사다리를 놓고, 진주로 배 모아요. 오시려도 길이 막혀서 못 오시는 당신이 괴로워요.

운전자보험비교사이트

프린트


  -IP:216.73.216.43 / 덧글(0) -.
이름:   비밀번호:
  수정  삭제

[전체 : 3765개] 게시판 관리
NO TITLE NAME DATA HIT
2634 수두 증상 보장받으려면? [0] 지유 2025/08/06 8894
2633 분양소 [0] 분양소 2025/08/06 9419
2632 비오는 날 [0] 태양 2025/08/06 7699
2631 모바일 기기로 한자 텍스트를 촬영 [1] 김희애 2025/08/04 7946
2630 한자의 뜻과 발음 [0] 김미순 2025/08/04 7817
2629 보장분석센터 추천 [0] 지유 2025/08/04 7941
2628 스트레칭 [0] 태양 2025/08/04 9308
2627 사랑 [0] 지수 2025/08/04 8167
2626 떠날 때의 님의 얼굴 [0] 다인 2025/08/04 9123
2625 산거(山居) [0] 경현 2025/08/04 7449
2624 하루의 끝에서 [0] 수영 2025/08/04 8676
2623 가을을 보내는 방법 [0] 예지 2025/08/04 8984
2622 꽃아, 이대로 지지 말아다오 [0] 시후 2025/08/04 8138
 
  
이전 10페이지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다음 10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