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근심 2025 / 08 / 27 [오후 1:49:19]    
  나은 (   homepage ) [조회 : 8011]     

밤 근심이 하 길기에 꿈도 길 줄 알았더니 님을 보러 가는 길에 반도 못가서 깨었구나 새벽 꿈이 하 짧기에 근심도 짧은 줄 알았더니 근심에서 근심으로 끝 간 데를 모르겠다. 만일 님에게도 꿈과 근심이 있거든 차라리 근심이 꿈되고 꿈이 근심되어라.

운전자보험비교사이트

프린트


  -IP:216.73.216.59 / 덧글(0) -.
이름:   비밀번호:
  수정  삭제

[전체 : 3736개] 게시판 관리
NO TITLE NAME DATA HIT
2618 해일 [0] 아은 2025/08/04 7513
2617 명언 [0] 나라 2025/08/04 8481
2616 가을에 결혼합니다. 웨딩박람회 정보 [0] 호랑이 2025/08/04 9016
2615 [더벨][지배구조 분석]'승계 완료' 김승재 ... [0] 고고 2025/08/02 7596
2614 장례 절차는? [0] 지유 2025/08/01 8959
2613 추억(追憶)에서 [0] 희주 2025/08/01 7357
2612 즐거운 편지 [0] 규승 2025/08/01 8105
2611 풀 [0] 중우 2025/08/01 7678
2610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南新義州 柳洞 朴時逢方) [0] 성은 2025/08/01 8684
2609 꽃덤불 [0] 세연 2025/08/01 7915
2608 해 [0] 아린 2025/08/01 8759
2607 참회록 [0] 가은 2025/08/01 7812
2606 절 정 [0] 지윤 2025/08/01 8289
 
  
이전 10페이지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다음 10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