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근심 2025 / 08 / 27 [오후 1:49:19]    
  나은 (   homepage ) [조회 : 8087]     

밤 근심이 하 길기에 꿈도 길 줄 알았더니 님을 보러 가는 길에 반도 못가서 깨었구나 새벽 꿈이 하 짧기에 근심도 짧은 줄 알았더니 근심에서 근심으로 끝 간 데를 모르겠다. 만일 님에게도 꿈과 근심이 있거든 차라리 근심이 꿈되고 꿈이 근심되어라.

운전자보험비교사이트

프린트


  -IP:216.73.216.59 / 덧글(0) -.
이름:   비밀번호:
  수정  삭제

[전체 : 3737개] 게시판 관리
NO TITLE NAME DATA HIT
2619 잃어버리는 연습 [0] 여누 2025/08/04 9169
2618 해일 [0] 아은 2025/08/04 7536
2617 명언 [0] 나라 2025/08/04 8561
2616 가을에 결혼합니다. 웨딩박람회 정보 [0] 호랑이 2025/08/04 9085
2615 [더벨][지배구조 분석]'승계 완료' 김승재 ... [0] 고고 2025/08/02 7657
2614 장례 절차는? [0] 지유 2025/08/01 8993
2613 추억(追憶)에서 [0] 희주 2025/08/01 7388
2612 즐거운 편지 [0] 규승 2025/08/01 8105
2611 풀 [0] 중우 2025/08/01 7716
2610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南新義州 柳洞 朴時逢方) [0] 성은 2025/08/01 8693
2609 꽃덤불 [0] 세연 2025/08/01 7948
2608 해 [0] 아린 2025/08/01 8796
2607 참회록 [0] 가은 2025/08/01 7885
 
  
이전 10페이지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다음 10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