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방범죄? 분노범죄?… 언제든 일어날 수 있음에 경고 2023 / 08 / 04 [오후 1:50:33]    
  엄벌필요 (   homepage ) [조회 : 14556]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한 흉기 난동 범행이 매쓰플랫 도심 한복판에서 잇달아 발생하자 매쓰플랫 전문가들은 3일 l아르기닌 모방범죄가 이어질 가능성을 우려했다. 사건의 원인을 면밀히 분석한 뒤 맞춤형 대책을 세우는 게 밤부스트포션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다. “이번 매쓰플랫 사건은 평일 오후 백화점에 가는 사람들을 피해자로 삼겠다는 분명한 닥터놀로지 동기가 있는 것으로 보여 신림역 사건과 다르다”며 “온라인상에서 ‘남혐’(남성 혐오), ‘여혐’(여성 혐오) 전립선에 좋은 음식 식으로 논쟁이 붙은 것과 요미우돈교자 연장선상에서 돌발행위가 일어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진단했다. 이어 “(이번 사건 범인의) 걸음걸이가 정력 영양제 약물에 취한 것같이 느껴진다”며 “정신질환이 원인인 무차별 흉기 난동이라면 정신보건 시스템을 좀더 정교하게 운영하는 방안이 필요하고 약물 중독으로 인한 것이라면 마약에 대한 아르기닌 효능 단속과 예방을 강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어 ‘살인 예고’ 글의 위험성도심부름앱 경고했다. 곽 교수는 “몇 명을 죽이겠다는 협박글에 자주 노출되면 비틀거리는 사람을 보고 걱정 대신 공포를 느낄 만큼 사회가 각박해진다”면서 “사회 불안감을 조장한 이런 협박범들도 무겁게 처벌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묻지마 범행을 쉽게 막을 순 없지만 경찰의 순찰이나 스테미너 예방 활동을 극대화하고 이 같은 유형의 범죄자에 대해선 확실하고 엄격하게 처벌할 필요가 있다”고 매쓰플랫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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