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화(春晝) 2
2025 / 08 / 08 [오후 2:39:53]
나현
(
)
[조회 : 8925]
봄날이 고요키로 향을 피고 앉았더니 쌉쌀개 꿈을 꾸고 거미는 줄을 친다 어디서 꾸꿍이 소리 산을 넘어 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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