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 363년, 로마 제국의 황제 율리아누 스는 사산조 페르시아 를 정벌하기 위해 대 규모 동방 원정을 단 행했습니다. 페르시아 본토 깊숙이 진격하여 수도 크테시폰 부근까 지 도달했으나, 강력 한 저항과 보급 부족 으로 퇴각을 결정했습 니다. 이 과정에서 페 르시아군의 급습을 받 아 전사하였으며, 이 로 인해 로마의 동방 정책은 큰 좌절을 겪 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