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후 176년, 중국 후한의 명장 하욱이 지휘하는 군대가 북흉 노를 대파하는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이 사 건은 한나라가 유목 민족인 흉노와의 오랜 세력 다툼에서 우위를 차지하며 흉노 세력을 크게 약화시킨 역사적 전환점이 되었으며, 동아시아 정세에 큰 변화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