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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하거나 배신감이 들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알아가는데는
오랜 세월이 흐르지만
그것은 두고 두고
우리를 커다란 믿음과 행복으로
가득 채울 것입니다
그 인연을 통해 사랑을 하고
나눔을 통해 정이 드는거라고 합니다.
언제나 가까운 곳에서
서로를 지켜 보고 있기에
마음속 깊이 그 사랑을 품으면
기쁨이 두배로 차 오르고
오랜시간의 변치않는 행동으로
그 사람의 마음의 진실을 보게 되니까요
영원한 것이 어디 있는가.
모두가 한때일 뿐, 그러나 그 한때를
최선을 다해 최대한으로
그것은 어떠한 시련에서도
변치않을 믿음을 줄 것입니다.링크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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