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이 없더라도 향기 있는 커피를 타 드리지요
푸대접에 마음이 상합니다.
문제는 익숙해져서 길들여진 내마음입니다.
집은 좁아도 같이 살 수 있지만,
사람 속이 좁으면 같이 못 사는 법입니다.
마시기 힘드시거든 마음으로 드세요 내가 결정합니다.
상처를 치유할 것인지 말 것인지도
내가 결정합니다.
지금 이 고달픔이 내 것이려니
누구도 대신해 주지 않는 내 몫이려니
한 걸음 한 걸음 걷다보면
그 사람 행동은 어쩔 수 없지만, 어떤 때는 내가 죽어야 남을 살릴 수 있습니다. 땀방울 맺힌 이마 씻어줄 시원한 바람
두 팔로 안아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