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막혀 2025 / 08 / 14 [오후 1:58:26]    
  지우 (   homepage ) [조회 : 9100]     

당신의 얼굴은 달도 아니언만 산 넘고 물 넘어 나의 마음을 비칩니다. 나의 손은 왜 그리 짧아서 눈앞에 보이는 당신의 가슴을 못 만지나요. 당신이 오기로 못 올 것이 무엇이며 내가 가기로 못 갈 것이 없지마는, 산에는 사다리가 없고 물에는 배가 없어요. 뉘라서 사다리를 떼고 배를 깨뜨렸습니까. 나는 보석으로 사다리를 놓고, 진주로 배 모아요. 오시려도 길이 막혀서 못 오시는 당신이 괴로워요.

운전자보험비교사이트

프린트


  -IP:216.73.216.59 / 덧글(0) -.
이름:   비밀번호:
  수정  삭제

[전체 : 3737개] 게시판 관리
NO TITLE NAME DATA HIT
2944 성범죄 사건과 피해자 보호 제도의 한계 [0] 동주 2025/09/25 8327
2943 안와골절 수술에 대해 [0] 지유 2025/09/25 8511
2942 워홀 [0] 태양 2025/09/25 7987
2941 명언 [0] 나라 2025/09/24 9161
2940 위암 증상 초기 통증에 대해 알아보기 [1] 지유 2025/09/24 9507
2939 단풍 드는 선선한 날 [0] 태양 2025/09/24 6785
2938 암수술비 보장 받기 [2] 지유 2025/09/23 8966
2937 명언 [0] 나라 2025/09/23 9092
2936 새로고침 [0] 태양 2025/09/23 7641
2935 aaaaa [0] ㅇㅇㅇㅇ 2025/09/23 7315
2934 성범죄 사건에서 초기 변호사 선임의 결정적 의미 [0] 동주 2025/09/22 8625
2933 임플란트가격과 환자의 건강 상태 [0] 치과 2025/09/22 8766
2932 심장 부정맥 증상이란? [0] 지유 2025/09/22 8970
 
  
이전 10페이지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다음 10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