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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드 범어 타입별 수익성은 전용 59/74/84㎡에서 다른 궤적을 보인다. 59㎡ 분양가 7.4억·전세가율 75%면 보증금 5.55억·자기자본 1.85억, 월세 145만원·공실 1개월·수선 0.3%일 때 NOI=1,450×11–(22+?) 구조를 단순화해 1,450×11–(22+0)은 1,595만원, 자기자본 수익률 8.6%로 가장 높다. 어나드 범어74㎡는 분양가 7.8억·전세가율 73%·월세 155만원 가정 시 1,705만원/2.1억=8.1%, 84㎡는 8.2억·전세가율 72%·월세 170만원에서 1,770만원/2.3억=7.7%다. 다만 59㎡는 변동금리 0.5%p 상승 민감도가 NOI 대비 –9.3%로 커서 공실 1.2개월만 넘어도 손익이 급악화된다. 반면 84㎡는 가족형 임차수요·재계약률 4%p 우위로 공실 위험이 낮아 변동성 방어에 유리하다. 평면은 4베이 채광·수납 효율이 임대료 프리미엄 1.0%p를 정당화하며, 판상형 남동·남서 비중 70% 구간의 냉난방비 –3만원 효과가 순수익률 0.2%p를 끌어올린다. 결론적으로 어나드 범어 포트폴리오는 59㎡로 수익률을, 84㎡로 안정성을, 74㎡로 균형을 취해 리스크를 분산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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