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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밸리 푸르지오 실수요 재무계획은 월 납입 가능액과 총소유비용(TCO)을 수치로 검증해야 한다. 분양가 7.20억, 취득세 1.1%(792만), 중도금 총이자 900만, 설정비·인지 등 120만, 옵션 1,200만을 합산하면 초기부대비용은 약 3,012만이다. 대출 0·LTV 40%·LTV 60%를 비교하면 연간 비용은 각각 관리·재산세·수선충당 390만, 여기에 이자 4.3% 기준 1.50억×4.3%=645만 추가(총 1,035만), 2.16억×4.3%=929만 추가(총 1,319만)다. 가구소득 9,000만·DSR 40% 가정 시 연 원리금 한도는 3,600만이며, 원리금균등 30년 4.3%로 환산하면 1.50억 대출 월 74.4만, 2.16억 월 107.3만이 적정성의 기준선이 된다. 벤처밸리 푸르지오는 전월세전환율 4%로 보증금 2억을 활용하면 월 66만 절감 효과가 있어 LTV 40% 구간에선 이자 상당 부분이 상쇄된다. 금리 100bp 하락 시 1.50억 기준 연 이자 150만 절감, 월 12.5만 경감으로 체감부담이 크게 줄며, 반대로 100bp 상승 시 월 12.5만 증가를 흡수할 여유현금흐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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