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구급대원한테 부모님까지 들먹이며 욕설한 경찰관 2026 / 11 / 04 [오후 2:17:12]    
  오브엔구운쌀과자 (   homepage ) [조회 : 175]     

제보자는 구급대원임 경찰이 먼저 가정폭력 사건 현장 출동 한 여성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길래 119에 공동대응 요청 119가 현장에 도착하니 쓰러진 여성이 가해자다라고 말함 119는 법령상 위험 환자 이송시 경찰 동승 요청 가능하기에 요청함 경찰은 왜 명령질이냐 반말이냐 부모님한테도 그러냐 이러면서 계속 욕설을 시전 상황이 끝난후에도 119에 전화를해서 계속 반복해서 욕설 사건반장 제작진에게도 . 너네 소방한테 뒷돈받았냐. 취재의목적이 뭐냐라며 문제와 전화로 욕하고 명예훼손 고소하겠다 협박 해당 경찰은 병가를내고 쉬고있다고함..

프린트


  -IP:216.73.216.134 / 덧글(0) -.
이름:   비밀번호:
  수정  삭제

[전체 : 3778개] 게시판 관리
NO TITLE NAME DATA HIT
3167 어떻게든 살아남는 비법 [0] 빅토르 2025/12/11 5405
3166 극한 생존 [0] 빅토르 2025/12/11 5683
3165 운명을 보는 기술 [0] 빅토르 2025/12/11 5490
3164 집안 청소 스트레스 테팔 덕분에 줄었어요 [0] 테팔 2025/12/11 6136
3163 힐링미로 요양병원 비교해본 후기 [0] 힐링미 2025/12/11 6274
3162 하늘이 너무 맑습니다. [0] AAA 2025/12/11 5814
3161 명언 [0] 나라 2025/12/11 5314
3160 운명을 보는 기술 [0] 빅토르 2025/12/11 5894
3159 파크골프의 경제학 [0] 빅토르 2025/12/11 6654
3158 강남 아파트에 볼모잡힌 나라 [0] 빅토르 2025/12/11 5533
3157 오늘의핫이슈 [0] 태양 2025/12/10 6313
3156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0] aaa 2025/12/10 5141
3155 생활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아파트 입지 분석 [0] hak 2025/12/10 5452
 
  
이전 10페이지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다음 10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