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부 시작 2013 / 07 / 16 [오후 1: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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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하여엄마가 우는 아이를 달래듯 조용히 감싸주고 보듬어 주며 포근한 가슴으로 안아줄 수 있는게 사랑입니다. 속마음마저 막막할 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산다는 것은 신나는 일입니다. 남을 위해 산다는 것은 더욱 신나는 일입니다. ㅤ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녹슬어가는 인생에, 사랑받는 축복으로 남을 위해 사는 방법 가운데 내 삶을 나눔으로써 다른 사람에게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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