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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덴마크와 덴마크령 그린란드의 외교 수장들이 오는 1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미국과 그린란드 문제를 놓고 담판을 벌인다.
AFP통신에 따르면 라르스 뢰케 라스무센 덴마크 외무장관은 비비안수원출장샵 모츠펠트 그린란드 외무장관과 함께 이날 백악관에서 밴스 부통령 및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회담한다고 13일 밝혔다.
라스무센 장관은 코펜하겐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번 회담은 당초 덴마크 측이 루비오 장관에게 요청했으나, 밴스 부통령이 직접 회담 주재를 자청하면서 판이 커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라스무센 장관은 "고함치는 대결을 부산출장샵이성적인 대화로 바꿔야 한다"며 이번 회담의 목적이 갈등 완화에 있음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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