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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상실 후 시간 지나도 임플란트 가능할까?
치아를 잃고 나서 시간이 많이 흘렀다면, ‘지금이라도 치료가 가능할까?’라는 걱정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1년 이상 방치된 경우 뼈가 많이 흡수돼 임플란트가 불가능하지 않을까 걱정하는데,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치아가 빠진 자리를 오래 방치하면 해당 부위의 치조골이 점점 줄어들고, 인접 치아가 기울며 전체 교합이 망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 치의학에서는 뼈이식, 상악동 거상술 등의 보조술을 통해 뼈가 부족한 환자도 임플란트 시술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365서울원탑치과는 오래된 치아 결손 부위를 치료할 때, 먼저 3D CT를 통해 남아 있는 뼈의 높이와 밀도, 신경 위치 등을 면밀히 진단합니다. 이후 필요한 경우 이식술과 동시에 임플란트를 식립하거나, 순차적으로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한 뒤 시술을 진행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정밀한 계획과 숙련된 기술입니다. 뼈가 약한 상황일수록 더욱 정교한 시술이 필요하므로, 경험 많은 의료진의 역할이 큽니다. 임플란트는 시기를 놓쳤다고 해서 불가능한 치료가 아니며,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오랜 시간 방치된 치아 상실도 충분히 복원이 가능하니, 빠르게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첫 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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