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비만률이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이에 대해 비만 예방을 위한 정책을 강화할 것을 밝혔다. 비만은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되므로 개인적인 건강 관리와 함께 사회적인 대응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