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백십이년, 신라에서 는 효공왕이 세상을 떠난 후 아달라의 원 손이자 효공왕의 처남 인 박경휘가 왕위 계 승자로 추대되어 신덕 왕으로 즉위하였다. 이는 박씨 왕조가 다 시 권력을 잡는 계기 가 되었으며, 혼란스 러운 후삼국 시대 속 에서 새로운 왕권 안 정을 도모한 역사적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