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편지 2025 / 08 / 22 [오후 1:53:41]    
  채은 (   homepage ) [조회 : 9305]     

새벽에 깨어나 반짝이는 별을 보고 있으면 이 세상 깊은 어디에 마르지 않는 사랑의 샘 하나 출렁이고 있을 것만 같다. 고통과 쓰라림과 목마름의 정령들은 잠들고 눈시울이 붉어진 인간의 혼들만 깜박이는 아무도 모르는 고요한 그 시각에 아름다움은 새벽의 창을 열고 우리들 가슴의 깊숙한 뜨거움과 만난다 다시 고통하는 법을 익히기 시작해야겠다 이제 밝아 올 아침의 자유로운 새소리를 듣기 위하여 따스한 햇살과 바람과 라일락 꽃향기를 맡기 위하여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를 사랑한다는 한마디 새벽 편지를 쓰기 위하여 새벽에 깨어나 반짝이는 별을 보고 있으면 이 세상 깊은 어디에 마르지 않는 희망의 샘 하나 출렁이고 있을 것만 같다.

운전자보험비교사이트

프린트


  -IP:216.73.216.215 / 덧글(0) -.
이름:   비밀번호:
  수정  삭제

[전체 : 3769개] 게시판 관리
NO TITLE NAME DATA HIT
1442 엄마의 암요양병원 선택 [0] sdqer 2024/09/30 11959
1441 늦은 밤 택시 예약 [0] aosiw 2024/09/30 13926
1440 리스 에 대해서 모른다면 보고 가세요 [0] 공식 2024/09/30 15029
1439 남들이 다하는 ETF 는 도대체 어떤것인가? [0] 정식 2024/09/30 14522
1438 eeee [0] eeee 2024/09/27 14298
1437 SLL, TV아사히와 글로벌 콘텐츠 공동제작 협약 [0] dsada 2024/09/27 13524
1436 10월 여행지 추천 [0] 모모 2024/09/27 14564
1435 SLL, TV아사히와 글로벌 콘텐츠 공동제작 협약 [0] dsada 2024/09/26 12484
1434 SLL, TV아사히와 글로벌 콘텐츠 공동제작 협약 [0] dsada 2024/09/25 14650
1433 SLL, TV아사히와 글로벌 콘텐츠 공동제작 협약 [0] dsada 2024/09/24 14961
1432 asdf [0] sdaf 2024/09/23 14685
1431 또 자동차 사고 뉴스 [0] 이미난 2024/09/20 15189
1430 asvas [0] vasva 2024/09/19 14717
 
  
이전 10페이지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다음 10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