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4 / 10 / 30 [오후 5:10:33]    
  명상 (   homepage ) [조회 : 12843]     

무주리조트에서 이지베이션 bs슬릭으로 아침을 시작했다. 구천동 계곡을 따라 이어지는 길은 시원한 물소리가 상쾌했다. 라제통문까지 오르는 길은 가파랐지만 엑스라이더 어시스트 모드로 극복했다. 적상산성에서 무주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었다. 후방서스펜션으로 산간 오솔길도 부드럽게 달렸다. 반디랜드에서는 반딧불이의 생태를 배울 수 있었다. 무주양수발전소의 웅장한 규모에 감탄했다. 머루와인동굴에서 지역 특산품을 시음하며 쉬었다. 저녁에는 반딧불축제장에서 야간 조명을 감상했다. 보성역에서 퀄리 엑스트론 프로 타고 여정을 시작했다. 끝없이 펼쳐진 녹차밭 사이로 난 길이 장관이었다. 대한다원의 계단식 차밭은 한 폭의 그림 같았다. 제암산 자연휴양림까지 오르는 길도 전기 모터로 수월했다. 후방서스펜션으로 비포장 산길도 편안하게 달렸다. 율포해수욕장의 해안도로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한국차박물관에서 차 문화의 역사를 배웠다. 퀄리 엑스트론 20Ah 배터리로 보성의 명소를 모두 둘러볼 수 있었다. 저녁에는 녹차족욕카페에서 피로를 풀며 마무리했다.

프린트


  -IP:216.73.217.23 / 덧글(0) -.
이름:   비밀번호:
  수정  삭제

[전체 : 3721개] 게시판 관리
NO TITLE NAME DATA HIT
1433 SLL, TV아사히와 글로벌 콘텐츠 공동제작 협약 [0] dsada 2024/09/24 14353
1432 asdf [0] sdaf 2024/09/23 14219
1431 또 자동차 사고 뉴스 [0] 이미난 2024/09/20 14262
1430 asvas [0] vasva 2024/09/19 13932
1429 선물 받은 ‘사과·배’ 이렇게 먹으니 복통에 효과 [0] 정식 2024/09/19 12267
1428 식사 중 내는 ‘쓰읍’ ‘쩝쩝’ 소리, 이유 있었다 [0] 공식 2024/09/19 12595
1427 aweg [0] asdg 2024/09/18 12301
1426 콜택시 빠르게 부르는 법 [0] enfl 2024/09/16 14788
1425 암요양병원, 선택의 기준은? [0] enfl 2024/09/16 14234
1424 동호회와 버스 대절 [0] enfl 2024/09/16 13621
1423 이찬원도 "8년째 집이 안 팔려" 진땀…대구에 무슨 ... [0] 용인푸 2024/09/15 13573
1422 물에 손만 넣어도… 편두통 완화하는 의외의 방법 ... [0] 용인푸 2024/09/14 12372
1421 친구 결혼식 날 선택 [0] mmoow 2024/09/12 19489
 
  
이전 10페이지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다음 10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