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때론 낯설고 이상한 것이긴 하지만 신은 목적을 갖고 당신을 이곳에 있게 했습니다. 그 목적을 외면한다면.. 당신은 외롭고 고립될 수밖에 없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배움을 충분히 실현할만큼 당신을 이미 완전한 존재입니다. 당신이 삶을 창조합니다. 다른 그 누구도.. 당신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불멸의 밤을 헤치고 자기 자신과 대면하기 위해 길을 떠나는 당신에게.. 경험하기 위해 세상에 왔음을 안 당신에게 창조적이고 평상적인 삶을 두려워하지 않는 당신에게.. 그 계좌는 그러나 당일이 지나면 잔액이 남지 않습니다. 매일 저녁 당신이 그 계좌에서 쓰지 못하고 남은 잔액은 그냥 지워져 버리죠. 나눔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