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막혀 2025 / 08 / 14 [오후 1:58:26]    
  지우 (   homepage ) [조회 : 9306]     

당신의 얼굴은 달도 아니언만 산 넘고 물 넘어 나의 마음을 비칩니다. 나의 손은 왜 그리 짧아서 눈앞에 보이는 당신의 가슴을 못 만지나요. 당신이 오기로 못 올 것이 무엇이며 내가 가기로 못 갈 것이 없지마는, 산에는 사다리가 없고 물에는 배가 없어요. 뉘라서 사다리를 떼고 배를 깨뜨렸습니까. 나는 보석으로 사다리를 놓고, 진주로 배 모아요. 오시려도 길이 막혀서 못 오시는 당신이 괴로워요.

운전자보험비교사이트

프린트


  -IP:216.73.216.43 / 덧글(0) -.
이름:   비밀번호:
  수정  삭제

[전체 : 3769개] 게시판 관리
NO TITLE NAME DATA HIT
2079 길이 막혀 [0] 벚꽃 2025/04/23 9962
2078 나룻배와 행인 [0] 홈런볼 2025/04/23 10125
2077 꿈과 근심 [0] 신라면 2025/04/23 11503
2076 꿈이라면 [0] 동이맘 2025/04/23 11770
2075 춘화(春晝) 2 [0] 벤츠 2025/04/23 10939
2074 춘화(春晝) 1 [0] 개나리 2025/04/23 11293
2073 토론이 중요한 이유 [0] 태양 2025/04/23 11104
2072 손가락 쥐나는 이유는? [0] 지유 2025/04/23 10796
2071 라미네이트는 치아를 많이 갈아야 한다는 오해, ... [0] 치과 2025/04/22 10777
2070 축구반티 퀄리티 좋은 제작처를 찾는 법 [0] 호박고구마 2025/04/22 11720
2069 성범죄 수사에서 피의자 자택 압수수색 시 유의사항 [0] 동주 2025/04/22 12316
2068 반티 반팔, 7부, 긴팔 중 뭐가 좋을까? [0] 호박고구마 2025/04/22 11636
2067 반티 야외활동에 적합한 원단은? [0] 호박고구마 2025/04/22 11364
 
  
이전 10페이지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다음 10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