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정 2025 / 08 / 01 [오후 2:37:15]    
  지윤 (   homepage ) [조회 : 8503]     

매서운 계절의 채찍에 갈겨 마침내 북방으로 휩쓸려 오다. 하늘도 그만 지쳐 끝난 고원 서릿발 칼날진 그 위에 서다. 어데다 무릎을 꿇어야 하나 한 발 재겨 디딜 곳조차 없다. 이러매 눈 감아 생각해 볼밖에 겨울은 강철로 된 무지갠가 보다.

실비보험비교사이트 실비보험이란 실비보험비교 실비보험가입요령 실손보험비교사이트

프린트


  -IP:216.73.216.43 / 덧글(0) -.
이름:   비밀번호:
  수정  삭제

[전체 : 3769개] 게시판 관리
NO TITLE NAME DATA HIT
2079 길이 막혀 [0] 벚꽃 2025/04/23 9963
2078 나룻배와 행인 [0] 홈런볼 2025/04/23 10125
2077 꿈과 근심 [0] 신라면 2025/04/23 11503
2076 꿈이라면 [0] 동이맘 2025/04/23 11772
2075 춘화(春晝) 2 [0] 벤츠 2025/04/23 10940
2074 춘화(春晝) 1 [0] 개나리 2025/04/23 11293
2073 토론이 중요한 이유 [0] 태양 2025/04/23 11104
2072 손가락 쥐나는 이유는? [0] 지유 2025/04/23 10796
2071 라미네이트는 치아를 많이 갈아야 한다는 오해, ... [0] 치과 2025/04/22 10777
2070 축구반티 퀄리티 좋은 제작처를 찾는 법 [0] 호박고구마 2025/04/22 11721
2069 성범죄 수사에서 피의자 자택 압수수색 시 유의사항 [0] 동주 2025/04/22 12316
2068 반티 반팔, 7부, 긴팔 중 뭐가 좋을까? [0] 호박고구마 2025/04/22 11636
2067 반티 야외활동에 적합한 원단은? [0] 호박고구마 2025/04/22 11365
 
  
이전 10페이지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다음 10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