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편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쉽게 못 열겠어요” 2025 / 04 / 15 [오후 12:00:17]    
  동주 (   homepage ) [조회 : 11018]     

“아무리 편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쉽게 못 열겠어요”

“좋은 사람인 건 알겠는데, 어느 순간부터 누구에게도 마음을 완전히 열지 못하게 됐어요.” 학폭 피해자들은 한 번의 상처로 인해 사람을 믿는 일 자체가 두려워진다. 관계는 ‘기쁨’이 아니라 ‘위험’으로 느껴진다.

학교폭력변호사는 피해자의 대인신뢰 손상과 감정 폐쇄 반응을 심각한 정서 손해로 본다. 학교폭력 변호사는 피해자의 감정 억제, 신뢰 회피, 관계 불안 등의 증상을 상담기록, 정서일지, 보호자 진술을 통해 입증하고, 학폭위 및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시 주요 항목으로 반영한다.

또한 피해자가 안전하게 정서적 교류를 회복할 수 있도록 관계 회복 훈련, 자기 개방 코칭, 대인 안정 기반 심리상담 등을 병행한다.

법무법인 동주는 “마음을 여는 데 시간이 걸려도 괜찮습니다. 그 속도마저 지켜드리는 것이 법입니다”라고 말해온 학교폭력변호사다. 느려도 괜찮다. 보호는 기다리는 법이다.

프린트


  -IP:216.73.217.169 / 덧글(0) -.
이름:   비밀번호:
  수정  삭제

[전체 : 3738개] 게시판 관리
NO TITLE NAME DATA HIT
2087 미세먼지 많은 날 [0] 태양 2025/04/24 10913
2086 24시간 출장샵 ★★★★★ 대한민국1위 콜걸 ... [0] 24시간 2025/04/24 9003
2085 “사람들과 눈을 마주치는 것도 힘들었어요” [0] 동주 2025/04/23 11204
2084 성범죄 혐의로 기소된 후 항소 시 유리하게 작용하는 ... [0] 동주 2025/04/23 9351
2083 사랑하는 까닭 [0] 세훈 2025/04/23 10506
2082 사랑 [0] 박은주 2025/04/23 10098
2081 떠날 때의 님의 얼굴 [0] 나영 2025/04/23 11620
2080 산거 [0] 수경 2025/04/23 11416
2079 길이 막혀 [0] 벚꽃 2025/04/23 9788
2078 나룻배와 행인 [0] 홈런볼 2025/04/23 10054
2077 꿈과 근심 [0] 신라면 2025/04/23 11376
2076 꿈이라면 [0] 동이맘 2025/04/23 11513
2075 춘화(春晝) 2 [0] 벤츠 2025/04/23 10713
 
  
이전 10페이지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다음 10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