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4 / 10 / 30 [오후 5:10:33]    
  명상 (   homepage ) [조회 : 12912]     

무주리조트에서 이지베이션 bs슬릭으로 아침을 시작했다. 구천동 계곡을 따라 이어지는 길은 시원한 물소리가 상쾌했다. 라제통문까지 오르는 길은 가파랐지만 엑스라이더 어시스트 모드로 극복했다. 적상산성에서 무주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었다. 후방서스펜션으로 산간 오솔길도 부드럽게 달렸다. 반디랜드에서는 반딧불이의 생태를 배울 수 있었다. 무주양수발전소의 웅장한 규모에 감탄했다. 머루와인동굴에서 지역 특산품을 시음하며 쉬었다. 저녁에는 반딧불축제장에서 야간 조명을 감상했다. 보성역에서 퀄리 엑스트론 프로 타고 여정을 시작했다. 끝없이 펼쳐진 녹차밭 사이로 난 길이 장관이었다. 대한다원의 계단식 차밭은 한 폭의 그림 같았다. 제암산 자연휴양림까지 오르는 길도 전기 모터로 수월했다. 후방서스펜션으로 비포장 산길도 편안하게 달렸다. 율포해수욕장의 해안도로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한국차박물관에서 차 문화의 역사를 배웠다. 퀄리 엑스트론 20Ah 배터리로 보성의 명소를 모두 둘러볼 수 있었다. 저녁에는 녹차족욕카페에서 피로를 풀며 마무리했다.

프린트


  -IP:216.73.216.227 / 덧글(0) -.
이름:   비밀번호:
  수정  삭제

[전체 : 3731개] 게시판 관리
NO TITLE NAME DATA HIT
2080 산거 [0] 수경 2025/04/23 11151
2079 길이 막혀 [0] 벚꽃 2025/04/23 9628
2078 나룻배와 행인 [0] 홈런볼 2025/04/23 9883
2077 꿈과 근심 [0] 신라면 2025/04/23 11220
2076 꿈이라면 [0] 동이맘 2025/04/23 11184
2075 춘화(春晝) 2 [0] 벤츠 2025/04/23 10398
2074 춘화(春晝) 1 [0] 개나리 2025/04/23 10552
2073 토론이 중요한 이유 [0] 태양 2025/04/23 10485
2072 손가락 쥐나는 이유는? [0] 지유 2025/04/23 10315
2071 라미네이트는 치아를 많이 갈아야 한다는 오해, ... [0] 치과 2025/04/22 10333
2070 축구반티 퀄리티 좋은 제작처를 찾는 법 [0] 호박고구마 2025/04/22 11050
2069 성범죄 수사에서 피의자 자택 압수수색 시 유의사항 [0] 동주 2025/04/22 11736
2068 반티 반팔, 7부, 긴팔 중 뭐가 좋을까? [0] 호박고구마 2025/04/22 10926
 
  
이전 10페이지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다음 10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