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편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쉽게 못 열겠어요” 2025 / 04 / 15 [오후 12:00:17]    
  동주 (   homepage ) [조회 : 11026]     

“아무리 편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쉽게 못 열겠어요”

“좋은 사람인 건 알겠는데, 어느 순간부터 누구에게도 마음을 완전히 열지 못하게 됐어요.” 학폭 피해자들은 한 번의 상처로 인해 사람을 믿는 일 자체가 두려워진다. 관계는 ‘기쁨’이 아니라 ‘위험’으로 느껴진다.

학교폭력변호사는 피해자의 대인신뢰 손상과 감정 폐쇄 반응을 심각한 정서 손해로 본다. 학교폭력 변호사는 피해자의 감정 억제, 신뢰 회피, 관계 불안 등의 증상을 상담기록, 정서일지, 보호자 진술을 통해 입증하고, 학폭위 및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시 주요 항목으로 반영한다.

또한 피해자가 안전하게 정서적 교류를 회복할 수 있도록 관계 회복 훈련, 자기 개방 코칭, 대인 안정 기반 심리상담 등을 병행한다.

법무법인 동주는 “마음을 여는 데 시간이 걸려도 괜찮습니다. 그 속도마저 지켜드리는 것이 법입니다”라고 말해온 학교폭력변호사다. 느려도 괜찮다. 보호는 기다리는 법이다.

프린트


  -IP:216.73.217.169 / 덧글(0) -.
이름:   비밀번호:
  수정  삭제

[전체 : 3738개] 게시판 관리
NO TITLE NAME DATA HIT
2113 좋은 친구 [0] 벚꽃 2025/04/28 9910
2112 친구에게 [0] 신라면 2025/04/28 8489
2111 친구 [0] 홈런볼 2025/04/28 9392
2110 神의 웃음 [0] 동이맘 2025/04/28 10203
2109 어와 당신을 얻었네 [0] 벤츠 2025/04/28 9035
2108 하지 못한 말 [0] 개나리 2025/04/28 10769
2107 마인드컨트롤 [0] 태양 2025/04/28 11030
2106 짱구의 메세지 [0] 전창근 2025/04/27 10802
2105 학교폭력 피해자의 입장에서 학폭위 회의록을 활용하는 ... [0] 동주 2025/04/26 11329
2104 성범죄 혐의로 무혐의 처분을 받았을 때 추가 대응 방법 [0] 동주 2025/04/26 11067
2103 男에게 특히 위험한 ‘이 고기’…“위암으로 인한 ... [0] 이천 2025/04/26 11151
2102 목덜미 때?! 안 씻어서 아니고, 아파서였구나 [0] 천안 2025/04/26 9804
2101 출장샵 출장샵추천 출장만남 출장 콜걸 [0] 출장샵 2025/04/26 9031
 
  
이전 10페이지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다음 10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