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편지 2025 / 08 / 22 [오후 1:53:41]    
  채은 (   homepage ) [조회 : 8975]     

새벽에 깨어나 반짝이는 별을 보고 있으면 이 세상 깊은 어디에 마르지 않는 사랑의 샘 하나 출렁이고 있을 것만 같다. 고통과 쓰라림과 목마름의 정령들은 잠들고 눈시울이 붉어진 인간의 혼들만 깜박이는 아무도 모르는 고요한 그 시각에 아름다움은 새벽의 창을 열고 우리들 가슴의 깊숙한 뜨거움과 만난다 다시 고통하는 법을 익히기 시작해야겠다 이제 밝아 올 아침의 자유로운 새소리를 듣기 위하여 따스한 햇살과 바람과 라일락 꽃향기를 맡기 위하여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를 사랑한다는 한마디 새벽 편지를 쓰기 위하여 새벽에 깨어나 반짝이는 별을 보고 있으면 이 세상 깊은 어디에 마르지 않는 희망의 샘 하나 출렁이고 있을 것만 같다.

운전자보험비교사이트

프린트


  -IP:216.73.216.59 / 덧글(0) -.
이름:   비밀번호:
  수정  삭제

[전체 : 3736개] 게시판 관리
NO TITLE NAME DATA HIT
2163 엄지발가락이 찌릿하다면? [0] 지유 2025/05/03 9370
2162 ssssss [0] ddd 2025/05/03 9478
2161 savsav [0] asvsa 2025/05/03 10421
2160 인성검사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 자료가 필요하다면 [0] 인성검사 2025/05/02 9865
2159 춘천치과 무통치료 진짜 가능할까? [0] 호박고구마 2025/05/02 11064
2158 임플란트가격, 가족 단위 치료 시 혜택이 있을까? [0] 치과 2025/05/02 10414
2157 반티 트렌드 선도하는 디자인 포인트 [0] 호박고구마 2025/05/02 10558
2156 좋은글귀2 [0] 하늘 2025/05/02 11080
2155 좋은글귀 [0] 미래 2025/05/02 10556
2154 가을바람 [0] 준석 2025/05/02 11298
2153 콩, 너는 죽었다 [0] 윤창 2025/05/02 10833
2152 명언 [0] 나라 2025/05/02 8951
2151 전자계산기 [0] 지형 2025/05/02 9327
 
  
이전 10페이지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다음 10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