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막혀 2025 / 08 / 14 [오후 1:58:26]    
  지우 (   homepage ) [조회 : 9315]     

당신의 얼굴은 달도 아니언만 산 넘고 물 넘어 나의 마음을 비칩니다. 나의 손은 왜 그리 짧아서 눈앞에 보이는 당신의 가슴을 못 만지나요. 당신이 오기로 못 올 것이 무엇이며 내가 가기로 못 갈 것이 없지마는, 산에는 사다리가 없고 물에는 배가 없어요. 뉘라서 사다리를 떼고 배를 깨뜨렸습니까. 나는 보석으로 사다리를 놓고, 진주로 배 모아요. 오시려도 길이 막혀서 못 오시는 당신이 괴로워요.

운전자보험비교사이트

프린트


  -IP:216.73.216.215 / 덧글(0) -.
이름:   비밀번호:
  수정  삭제

[전체 : 3769개] 게시판 관리
NO TITLE NAME DATA HIT
2196 추성훈 ‘이 음식’ 먹고 복근 실종…빵빵해진 배, ... [0] 대전 2025/05/11 10358
2195 임플란트가격 고민? 연세힐치과의원이 도와드립니다 [0] 치과 2025/05/10 10419
2194 급성백혈병 초기증상이란? [0] 지유 2025/05/09 10873
2193 캠핑가는 날 [0] 태양 2025/05/09 10941
2192 학폭 사건 중 반성문 강요 문제 [0] 동주 2025/05/09 10617
2191 werwer [0] gdsgr 2025/05/09 10800
2190 임플란트 주위염 초기 증상, 알아두세요 [0] 원탑 2025/05/09 9632
2189 dfsdfd@daum.net [0] 나라 2025/05/09 10775
2188 위암 전조증상이란? [0] 지유 2025/05/08 9512
2187 빠르게 바뀌는 시대 [0] 태양 2025/05/08 11561
2186 협심증 초기증상이란? [0] 지유 2025/05/07 11526
2185 천적 [0] 헤상 2025/05/07 10022
2184 뵈오려 못 뵈는 님 [4] 규승 2025/05/07 10274
 
  
이전 10페이지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다음 10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