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4 / 10 / 30 [오후 5:10:33]    
  명상 (   homepage ) [조회 : 13199]     

무주리조트에서 이지베이션 bs슬릭으로 아침을 시작했다. 구천동 계곡을 따라 이어지는 길은 시원한 물소리가 상쾌했다. 라제통문까지 오르는 길은 가파랐지만 엑스라이더 어시스트 모드로 극복했다. 적상산성에서 무주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었다. 후방서스펜션으로 산간 오솔길도 부드럽게 달렸다. 반디랜드에서는 반딧불이의 생태를 배울 수 있었다. 무주양수발전소의 웅장한 규모에 감탄했다. 머루와인동굴에서 지역 특산품을 시음하며 쉬었다. 저녁에는 반딧불축제장에서 야간 조명을 감상했다. 보성역에서 퀄리 엑스트론 프로 타고 여정을 시작했다. 끝없이 펼쳐진 녹차밭 사이로 난 길이 장관이었다. 대한다원의 계단식 차밭은 한 폭의 그림 같았다. 제암산 자연휴양림까지 오르는 길도 전기 모터로 수월했다. 후방서스펜션으로 비포장 산길도 편안하게 달렸다. 율포해수욕장의 해안도로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한국차박물관에서 차 문화의 역사를 배웠다. 퀄리 엑스트론 20Ah 배터리로 보성의 명소를 모두 둘러볼 수 있었다. 저녁에는 녹차족욕카페에서 피로를 풀며 마무리했다.

프린트


  -IP:216.73.216.59 / 덧글(0) -.
이름:   비밀번호:
  수정  삭제

[전체 : 3737개] 게시판 관리
NO TITLE NAME DATA HIT
2333 12521 [0] 125 2025/06/07 9289
2332 허위 성범죄 고소로 인한 사회적 피해 [0] 동주 2025/06/07 8864
2331 부정교합, 단순 미용 문제일까요? 강서구치과에서 ... [0] 치과 2025/06/06 9029
2330 교내폭력 예방을 위한 학부모의 역할과 법률적 한계 [0] 동주 2025/06/06 10039
2329 지방간 치료는? [0] 지유 2025/06/05 10214
2328 성범죄 전문성 없는 대응은 오히려 독이 됩니다 [0] 동주 2025/06/05 10581
2327 임플란트도 보험이 된다고요? 실손보험 활용법 [0] 원탑 2025/06/05 10911
2326 재밌는일상입니다 [0] aaa 2025/06/05 9739
2325 다저스 또지나 [0] 오타니 2025/06/05 10314
2324 별들이 더 빛나 [0] 하이라이프 2025/06/05 9296
2323 벌써 12시 [0] 조선미녀 2025/06/05 8954
2322 한번 해보자 [0] 청하 2025/06/05 9076
2321 이게 맞나? [0] 카리나 2025/06/05 8975
 
  
이전 10페이지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다음 10페이지